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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ful Campus Mission 

JCM은 캠퍼스 복음화와 더불어 지역 복음화를 위해서 세워진 선교단체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훈련을 통해 세계 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리더를 세우는 데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JCM is a mission organization established for campus evangelization as well as provincial evangelization.

Our vision is world mission through discipleship training and raising leaders for the Kingdom of God.


     변화가 필요할 시기마다 하나님은 그 시대를 돌파할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새 일을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이 세상은 어둡고 고통하는 때가 됩니다. 이러한 때 하나님은 이 시대를 위해 하나님이 쓰실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Whenever there is a need for change, God looks for one person who will break through the generation. This is because He does new things through that person. The world grows darker and perilous times come as we approach the last days. In these times, God is looking for one person.

     

      예수님은 그 시대에 백성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고생하며 기진하고 있는 모습을 보시며 추수할 곡식은 많으나 일꾼이 적은 것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보시기에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한 모습입니다. 특별히 캠퍼스는 목자 없는 양처럼 방황하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지만 그들을 돌보고 먹일 목자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Jesus saw people harassed and helples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He had pity on how the harvest was plentiful but the workers were few. This is also what Jesus sees today. The campuses teem with young people who are lost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and there aren’t enough shepherds to feed and take care of them.


      예수님은 지금도 이 시대에 한 영혼을 먹일 목자를 찾고 계십니다. 그 한 사람을 통해 비전 없이 살아가는 캠퍼스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과 생명을 주기 원하십니다. 그 한 사람을 통해 나라와 민족을 살리며, 세계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십니다. 캠퍼스에서 한 영혼을 먹일 수 있는 그 사람이 세계를 품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Today, Jesus is still searching for a shepherd who will feed a soul. He wants to work through that person to give his light and life to people who have no vision. He wants to raise up the people and the nations to build his Kingdom. The person who can feed a soul on campus will be able to embrace the world.

      이 땅에 아무리 많은 교회, 많은 수의 크리스찬이 있어도 하나님이 쓰시는 그 한 사람이 없는 곳에는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록 작은 공동체일지라도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한 사람이 세워지면 그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그 시대를 변화시키는 새 일을 행하십니다.

    No matter how many churches or Christians there may be, change will not occur without that one person. However, even if a community is small, God will change that generation if one person with the life of Jesus is raised in that community.


      JCM은 캠퍼스에 이 시대를 위해 하나님이 쓰시는 그 한 사람을 찾고자 합니다. 많은 군중보다 캠퍼스를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리고자 하는 그 한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고자 합니다. 이 시대는 캠퍼스와 나라와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그 한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초청합니다.

    JCM seeks to find that one person on campus. We are not looking for a large crowd but one person who is willing to give up his or her life for the campus. For this generation needs such disciples to build up the Kingdom of God in the campuses and the nations. We invite you to be that person.


joyfulcampusmiss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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